| '20⅓이닝 21실점' 박찬호, 최대 고비 맞이한 이유 Aug 26th 2012, 21:12  | [OSEN=이상학 기자] 잔인한 8월이다. 최대 고비를 맞았다. '코리안특급' 한화 박찬호(39)가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박찬호는 지난 1일 잠실 LG전에서 시즌 5승을 거둔 이후 4경기에서 승리없이 3패만 떠안았다. 이 기간 매경기 4실점 이상 허용하는 등 20⅓이닝 동안 21실점을 내줬다. 최근 4경기 평균자책점 9.30. 4경기 연속 홈런을 맞는 등 피홈런 5개 포함 피안타율은 3할4푼1리다. 8월1일까지 시즌 첫 17경기에서 5승5패 평균자책점 3.62를 기...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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