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블랜드 추신수가 이틀만에 안타를 때려냈다.추신수는 29일(한국시간) 타겟필드에서 열린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1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2볼넷 1득점을 기록했다.1회초 선두타자로 타석에 선 추신수는 상대 선발 샘 데두노의 직구를 공략해 우전안타로 연결시켰다. 이어 추신수는 마이클 브랜틀리 타석때 2루 도루에 성공한 뒤 제이슨 킵니스의 땅볼로 3루까지 진루했다. 이어 4번 카를로스 산타나의 3루 땅볼때 홈을 밟아 선취 득점을 올렸다.3회에는 선두로 나가 볼넷을 얻었지만, 후속타 불발로 더 이상 진루는 하지 못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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