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잠실, 윤세호 기자] LG의 좌완투수 신재웅이 6년 만에 1군 엔트리에 진입했다. LG 김기태 감독은 2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12 팔도 프로야구' 한화와 주말 3연전 두 번째 경기에 앞서 "신재웅과 외야수 윤정우를 1군 엔트리에 올리고 임정우와 최성훈을 엔트리에서 제외했다"고 발표했다. 김 감독은 "임정우는 한 텀 쉬는 차원에서 2군에 보냈다. 최성훈 역시 어제 한계 투구수를 넘긴 만큼 휴식 차원에서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최성훈은 2군에서 선발투수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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