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June 2,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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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주년 맞는 베트남의 '네이팜 소녀'... 지금은 무엇을?
Jun 2nd 2012, 06:34

"전쟁터에서 가장 위협적인 무기는 카메라다." 미국의 포토 저널리스트 에디 애덤스가 유언처럼 남긴 말이다. 그는 1968년 2월 '사이공식 처형' 사진을 보도해 퓰리처상을 받은 AP 통신의 종군기자. 월남 경찰국장이 손이 뒤로 묶인 베트콩을 향해 무덤덤한 표정으로 방아쇠를 당기는 순간 셔터를 눌렀다. 전쟁에 대한 인식을 송두리째 바꿔놓은 사진 한 컷. 베트남전을 '자유' 월남과 '공산' 월맹 간의 대결구도로 몰고 가려했던 미국의 시도에 찬물을 끼얹었다. 사진은 반전시위에 불을 지펴 미국은 이후 베트남의 늪에 빠져 허우적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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