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진욱 감독, "152km 홍상삼, 갈수록 좋아진다" Jun 2nd 2012, 07:50  | [OSEN=대구, 이상학 기자] "아주 좋아졌다". 두산 김진욱 감독이 5년차 우완 유망주 홍상삼(20) 활약에 반색했다. 김진욱 감독은 2일 대구 삼성전을 앞두고 홍상삼에 대해 "어제(1일) 아주 좋았다. 갈수록 좋아지고 있다"며 흡족한 표정을 지었다. 홍상삼은 1일 대구 삼성전에서 2-1로 리드하던 7회 선발 더시튼 니퍼트를 구원등판, 2이닝 동안 볼넷 하나를 허용했을 뿐 삼진 4개를 잡으며 노히트 무실점으로 확실하게 틀어막았다. 직구 최고 구속이 152km까지 나올 만큼 위력... | | | |
|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