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금품을 받고 발급해 준 복지시설운영자와 대학교수, 현장실습 관련 수강생모집 알선업체를 무더기 적발했다.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부장검사 한동영)는 사회복지사 자격증(2급) 취득요건인 현장실습 확인서를 돈을 받고 허위·위조 발급한 노인복지센터 운영자 백모(45)씨 등 4명을 위계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고 28일 밝혔다. 검찰은 또 지역아동센터 운영자 최모(45·여)씨와 교회목사 신모(65·아동센터 운영)씨, 전직 사이버대학 교수 이모(58)씨 등 22명을 위조사문서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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