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개막전 선발 LG 임찬규, "볼넷 더 줄일거에요" Apr 3rd 2012, 23:34  | "주키치 밖에 없다는 말, 듣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LG 임찬규는 지난해 고졸 신인답지 않은 당찬 모습으로 주목받았다. 2년차 시즌, 그는 어느덧 당당히 팀 선발진의 한 축이 됐다. 게다가 홈개막전 선발로 낙점됐다. 10일 잠실에서 열리는 롯데와의 홈경기에 선발등판한다.이젠 제법 성숙해졌다. 임찬규는 홈개막전 선발로 나서는데 대해 "감독님, 투수코치님 등 코칭스태프에게 감사드린다. 믿고 맡기시는 만큼 책임감이 커졌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팀에 제대로 된 선발이 주키치 밖에 없다는 말을 들었다. 시즌 때 이런 말을 듣지 않도록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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