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월화드라마 '사랑비'가 진짜 막을 올렸다. 이제 더는 '구식'이라 구박받지 않겠다. 한층 쿨하고 강렬해질 것이기 때문에. '사랑비'는 4회 말미, 마침내 2012년으로 시대가 전환되면서 서준(장근석 분)과 하나(윤아 분)의 첫 만남을 그렸다. 지난 4회까지 서준과 하나의 부모세대 즉, 인하(장근석 분)와 윤희(윤아 분)의 지고지순한 70년대식 사랑을 보여줬다면 이제는 한층 속도감있고 쿨해진(?) 2012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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