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최고령 메이저리거 콜로라도의 제이미 모이어(50)가 마침내 선발 로테이션에 포함됐다.콜로라도 구단은 1일(이하 한국시각) "모이어가 선발 한 자리를 꿰찼으며, 시즌 두 번째 경기에 나서게 된다"고 밝혔다. 콜로라도는 오는 7일 휴스턴과의 원정경기를 시작으로 시즌을 개막한다. 모이어는 다음날(8일) 시즌 첫 선발 등판을 하게 된다.콜로라도의 짐 트레이시 감독은 전날 "여전히 제이미 모이어다운 투구를 하고 있다. 작년 팔 부상 때문에 제대로 던지지 못했지만, 지금 시범경기의 피칭은 모이어 그대로의 모습이다. 여전히 성실하고 프로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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