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April 27,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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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대화 감독, '얄미운' 박석민과 숨바꼭질한 사연
Apr 27th 2012, 09:02

[OSEN=이상학 기자] "감독님 문은 왜 잠구셨어요?". 한화-삼성전이 열린 지난 22일 청주구장. 경기 전 감독실에서 그라운드 밖 선수들을 지켜보던 한화 한대화 감독은 반대편 덕아웃에서 다가오는 누군가를 발견하고는 재빠르게 방문을 걸어잠갔다. 곧 이어 창문도 닫았다. 이에 그치지 않고 감독실 의자를 창문 반대편으로 돌려 의자 안으로 보이지 않게 숨었다. 삼성 내야수 박석민(27) 때문이었다.  박석민은 거침없이 감독실로 들이닥쳤지만 이미 문이 잠궈진 상태. 그러나 이에 아랑곳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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