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강필주 기자]"실투는 용서되지 않는다." 니혼햄 구리야마 히데키(51) 감독이 '빅보이' 이대호(30, 오릭스) 경계령을 내렸다. 3일자 일본 <데일리스포츠>는 "구리야마 감독이 이날 펼쳐질 오릭스 3연전을 앞두고 4번 타자 이대호를 철저하게 마크하겠다는 방침을 나타냈다"고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구리야마 감독은 이대호가 한국에서 두 차례나 3관왕에 오른 점을 상기시키면서 "배팅이 부드럽다. 좋은 타자기 때문에 실투는 용서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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