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잠실, 윤세호 기자] LG 김기태 감독이 2년차 신예 포수 유강남에게 경기 중 사인을 내지 않는다고 밝혔다. 김 감독은 26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12 팔도 프로야구' 넥센과 주중 3연전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유)강남이가 경험이 적지만 덕아웃에서 사인을 내지는 않고 있다. 결정적인 순간 타자와 어떻게 승부하라고 하거나 타자를 거르라는 사인은 보내지만 경기 중 한 두 번일 뿐이다"고 말했다. 김 감독은 "사인을 내지 않아야 포수가 성장한다. 강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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