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현진, 올해 성공할수 밖에 없는 이유 Apr 1st 2012, 00:17  | 역시 류현진은 에이스였다.류현진이 박찬호의 예상 밖 부진으로 침체 모드에 빠졌던 한화 구단에 새로운 웃음을 안겼다.류현진은 올시즌 시범경기 워밍업을 완벽하게 마쳤다. 지난 31일 KIA와의 시범경기에서 6이닝 동안 4안타 무사4구 5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시범경기 2경기 평균 자책점 0.82였다. 연습경기까지 포함하면 총 5경기 22이닝 동안 12안타 2사4구 18탈삼진 2실점(1자책)으로 평균 자책점이 0.41로 확 내려간다.류현진은 이제 다가오는 정규시즌에서 본격 가동에 들어가 최고의 에이스 면모를 보여주는 일만 남았다. 한...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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