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펜딩챔피언 전북, K-리그 개막전 승리 장식 Mar 3rd 2012, 08:43  | 전북 이동국이 K-리그 통산 최다골 기록을 깼다. 이동국은 3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2012 K-리그 개막전 성남과의 경기에서 전반 13분과 18분에 연달아 골을 터뜨려 리그 통산 최다골 기록(116골·우성용)을 117호로 갈아치웠다. 이동국은 전반 13분 황보원의 송곳같은 패스를 받았다. 골키퍼가 순간적으로 뛰어나는 걸 본 이동국은 감각적인 로빙슛으로 골키퍼 키를 넘겨 골을 성공시켰다. 올시즌 K-리그 첫 골을 장식했다. 통산 최다 타이골을 성공시킨 이동국은 5분 뒤인 18분, 아크 부근에서 황보원의 낮은 패스를...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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