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강서정 기자] 그룹 엠블랙 멤버 미르가 전 여자친구에게 웃지 못 할 영상편지를 보냈다. 미르는 최근 종합편성채널 JTBC '아이돌시사회' 녹화에서 전 여자친구와 이별한 이유를 공개하며 "길에서 만나면 한 대 때려주길 바라"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연습생 시절 오래 사귀던 여자친구와 권태를 느낀 미르는 소위 나쁜남자처럼 행동하자 여자친구가 직접 연습실 앞 까치공원으로 찾아왔다. 미르는 여자친구에게 이별을 통보했고 이에 여자친구는 "뺨 한 대만 때려도 되겠느냐"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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