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민 300명이 부천시의 발전을 위해 한자리에 모여 원탁토론을 벌인다. 부천시 민간협력기구인 푸른부천21실천협의회는 3일 오후 2시부터 부천 역곡동에 있는 가톨릭대에서 '별 볼 일 있는 부천을 위한 300인 대토론'을 펼친다고 밝혔다. 토론회 참가자는 동주민센터와 각종 단체의 추천을 받은 청소년과 노동자, 동주민자치위원, 기업인, 시민단체 관계자, 시의원, 공무원 등이며 연령도 20~60대로 다양하다. 참가자들은 부천시의 도시문화·생태환경·기후·경제·삶의 질 향상과 관련한 의제를 놓고 토론을 벌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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