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IE(신문활용교육)] "무감각했던 학교폭력… 신문 보니 정말 심각하네요" Jan 2nd 2012, 18:06  | "학교에서 하는 왕따 교육 프로그램은 지루해서 잘 보지 않아요. 좀 더 재미있게 만든다면 교육 효과가 좋아질 거라 생각해요." "마니또 게임을 도입해서 반 친구들끼리 짝을 지어 주면 따돌림당하는 친구 없이 모두 친하게 지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011년의 마지막 평일인 지난 30일, 서울 양천구 양동중학교 NIE(신문활용교육) 논술반 16명이 요즘 연일 사회이슈가 되고 있는 학교 폭력 예방법에 대해 토의하고 있다. 지난주부터 시작된 이 방과후 수업에서 학생들은 학교폭력에 대한 기사를 읽고 원인을 분석해...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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