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컬처 대표작가들, 큰 발걸음 Jan 2nd 2012, 18:07  | '글로벌 미술작가' 이불, 서도호가 'K-컬처'의 확산에 나선다. "한국적 감성으로 글로벌 마켓에서 인정받은 우리 작가들이 국내외 미술관 전시를 통해 '한류 바람'을 불러일으킬 것"(김윤섭 한국미술경제연구소장)이라는 기대이다. 베니스 비엔날레 특별상(1999)을 수상한 설치미술가 이불(48)은 2월 4일~5월 27일 일본 도쿄 모리미술관에서 개인전 '이불(Lee Bul): From Me, Belongs to You Only'를 연다. 모리미술관이 한국 작가의 대규모 초대전을 여는 것은 처음. 도쿄 롯폰기힐스의 주상복합문...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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