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경기북부 지역에서 발생한 화재가 2010년보다 16.5%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또 계절로는 봄에, 장소는 주택에서 가장 많이 발생했다. 3일 경기도 제2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경기북부지역에서는 총 3238건의 화재가 발생해, 2010년의 2705건보다 533건(16.5%)이 늘었다. 화재에 의한 인명피해는 149명으로, 역시 전년 125명보다 24명(16%) 증가했다. 그러나 사망자는 18명으로, 전년 25명에 비해 7명(38.9%)이 줄었다. 원인별로는 부주의가 1257건(38.4%)으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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