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안산시는 e마트 고잔점과 롯데마트 안산점 등 지역 대형마트 어린이 기호식품 매장에 '고열량·저영양 식품 판별시스템'을 설치했다고 2일 밝혔다. 시는 이를 통해 시민들이 보다 쉽게 고열량·저영양 식품을 판별해 건강에 도움이 되는 안전한 식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시는 최근 인스턴트 식품의 무분별한 섭취로 어린이들의 영양불균형과 소아비만, 아토피, 어린이 당뇨 등이 급증하고 있어, 식생활 안전관리 사업의 일환으로 식품 판별시스템을 도입했다고 설명했다. 시는 식품 판별시스템을 시민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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