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핑클과 소녀시대가 섞인 듯, 우린 '청순돌(청순한 아이돌)' Jan 2nd 2012, 18:07  | 지난달 26일 서울 태평로 조선일보사에서 만난 7인조 걸그룹 에이핑크는 데뷔 9개월에 접어든 영락없는 새내기 모습이었다. 하지만 이 소녀들, 치열한 아이돌 생존 경쟁에서 지난해 내내 당찬 발걸음을 이어갔다. 맏언니 박초롱(21)부터 막내 오하영(16)까지 많게는 다섯 살까지 터울 지는 이 팀은 지난해 4월 데뷔 앨범에서 1990년대 느낌이 물씬한 달콤한 댄스곡 '몰라요'로 인기몰이를 ... | | | |
|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