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장은 1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육십년 만에 오는 흑룡의 해인 2012년! 도전과 희망은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마음속에 있는 용과 비슷한 듯하다"며 "새해를 맞아 국민에게 희망을 주는 변화와 쇄신에 노력하겠다"고 썼다. 앞서 박 위원장은 이날 오전 여의도 한나라당사에서 단배식을 갖고 올해 총·대선 승리를 다짐했다. 박 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한반도 정세에 큰 변화가 예상되고 총선과 대선도 기다리고 있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출발점에 서 있다"며 "역사와 국민 앞에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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