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탈 음악은 변하지 않아, 변한 건 우리 인간이지… Jan 3rd 2012, 18:06  | "한국 팬들의 헤비메탈에 대한 열정이 그 누구보다 뜨겁다는 걸 알아요. 2008년 첫 내한 콘서트에서 저희에게 보여주신 열렬한 호응이 뇌리에 남아있어요. 진정한 메탈 마니아라고 느꼈죠. 다시 한국을 찾게 돼 기쁩니다." 올해 데뷔 42주년을 맞는 '헤비메탈의 신(神)', '주다스 프리스트(Judas Priest·이하 주다스)'가 다음 달 4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마지막 내한 콘서트를 연다. 지난해 6월 유럽에서 시작한 이번 월드 투어 제목은 '묘비명 투어(epitaph tour)'. 주다스는 당시 투어를 앞두고...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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