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승태 대법원장은 "법관이 국민과 소통하고 신뢰를 획득하는 것은 법관의 재판 업무 자체에 포함돼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양 대법원장은 지난 2일 오후 취임 100일을 맞아 기자간담회를 갖고, "법관들이 재판은 따로 하고 소통·신뢰의 획득은 대법원 정책으로 따로 한다고 생각하는데 이런 (잘못된) 인식이 바뀌어야 한다"면서 "재판업무 자체가 (국민과의) 소통"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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