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쇄문화의 메카로 불리는 청주에 대형 서점이 들어섰다. 영풍문고 청주점(대표 김병찬)은 흥덕구 가경동 메가폴리스에 2300㎡ 규모의 매장을 마련하고 3일부터 영업에 들어갔다. 충청권에 영풍문고가 들어선 것은 천안·아산, 대전에 이어 청주가 세번째다. 영풍문고 청주점은 전문서적을 비롯해 각 분야에 걸쳐 모두 10만여권의 다양한 도서를 갖추고 있어 그동안 책을 구하기 위해 서울로 가야 했던 시민들의 불편이 크게 줄어들게 됐다. 최신 도서관리 시스템, 편리하고 정돈된 현대적 감각의 서가, 차분하고 안정적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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