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범 인삼공사 감독은 요즘 늘 '면역력'이라는 단어를 생각한다. 강팀과 어려운 경기를 많이 하고, 지더라도 선수들이 뭔가 배워나가야 면역력이 생겨 팀이 더 튼튼해진다고 믿는다. 1일 동부 전에는 53대60으로 졌지만 대등하게 '높이 싸움'을 했다는 데 의미를 뒀다. 인삼공사는 3일 안양에선 지난 시즌 챔피언인 KCC를 맞아 70대54로 완승하며 KCC 전 홈 5연패 사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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