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데스 산맥 넘어 죽음의 사막 지나 8377㎞를 질주 Jan 2nd 2012, 18:07  | 세계에서 가장 건조한 아타카마 사막, 해발 6900m에 이르는 안데스 산맥 코스, 솟구쳐 오르다 갑자기 내리꽂는 해변의 모래언덕들…. 험난한 코스에서 열려 '죽음의 자동차 경주'로 불리는 다카르 랠리에서 대회 첫날부터 사망자가 발생했다. 올해 다카르 랠리는 1일(현지시각) 아르헨티나 마르 델 플라타에서 막을 올렸다. 바이크 188대, 4륜 바이크 32대, 자동차 173대,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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