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과 테마정원, 세계-제주 전통음식 테마거리, 관광노점을 갖춘 '탐라문화광장' 조성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제주도는 제주시 동문로터리~동진교 구간 산지천 일대 6만86㎡에 옛 도심지와 야간 관광 활성화를 위한 탐라문화광장 조성을 위해 이달 실시설계를 현상공모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이어 산지천 음악분수 북쪽에 조성될 주 광장으로 사용할 사유지 3700㎡를 47억원을 들여 매입해 제주 여신을 주제로 광장 조성 사업에 착수할 예정이다. ◇옛 도심 살리는 제주 대표 문화관광 인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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