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 청원서 10남매 다둥이 가족 탄생 Jan 2nd 2012, 18:07  | 임진년 새해를 맞아 충북 청원에서 10남매 다둥이 가족이 탄생했다. 청원군 남이면에 거주하는 김금려(36·여)씨는 지난 1일 오전 3시 청주의 한 산부인과에서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 지난해 남편 김학수(41)씨가 자녀를 한 명 더 낳겠다는 계획이 실현되면서 이들 부부는 10남매를 두게 됐다. 올해 중학교 3학년이 되는 맏딸부터 갓 태어난 막내딸까지 6남4녀다. 한 지붕에서 살고 있는 시부모까지 포함하면 가족은 모두 14명에 달한다. 새해 첫날 경사를 맞았지만 김씨 부부는 넉넉하지 못한 살림형편 때문에 걱정이...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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