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주 전에 오리온스에서 뛰는 꿈을 꿨는데…갑작스러운 결정이라 당황하고 섭섭하긴 하지만 프로 선수로서 받아들이고 새 팀에서 활약하겠습니다." 김승현(33)과의 트레이드로 프로농구 서울 삼성에서 고양 오리온스 유니폼을 입게 된 김동욱은 2일 서울학생체육관에서 열린 오리온스와 SK의 정규리그 경기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갑작스러운 이적과 관련해 "마음을 다잡는 중이다"라고 말했다. 애초 김승현과 LG 가드 김현중(30)과의 트레이드설이 유력했던 만큼 본이 팀을 옮기게 될 줄은 꿈에도 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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