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영숙, "승리 의욕 강했지만 마음만 앞섰다" Dec 29th 2011, 11:01  | [OSEN=안산, 허종호 기자] "나만 잘했으면 쉽게 이겼을 텐데 아쉽다. 꼭 이기고 싶다는 의욕이 강했지만 마음만 앞섰다". 임달식 감독이 지휘하는 신한은행은 29일 안산 와동체육관서 열린 '신세계 이마트 2011-2012 여자프로농구' 5라운드 KDB생명과 홈 경기서 75-70으로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신한은행은 6연승을 달리며 2위 KDB생명과 승차를 5.5경기로 늘렸다. 이날 강영숙은 평소와 달리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리바운드는 11개로 제 몫을 해줬지만 9득점에 그쳤고 턴오버는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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