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펜싱의 베테랑 정길옥이 이끄는 강원도청이 대통령배 펜싱대회에서 정상에 올랐다. 강원도청은 29일 전북 남원시 춘향골체육관에서 열린 제51회 대통령배 전국남녀펜싱선수권대회 여자 플뢰레 단체전 결승에서 남현희가 주축인 성남시청을 40-34로 꺾고 우승했다. 남자 사브르 단체전 결승에서는 안산시청이 국민체육진흥공단을 45-43으로 접전 끝에 꺾었다. 전날 열린 남자 사브르 개인전에서는 지난 10월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동메달을 따낸 구본길(동의대)이 원준호(서울메트로)를 1...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