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뛰는 최나연(24)이 29일 대한골프협회에 주니어 육성기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최나연은 "아마추어 시절 국가대표로 활동하며 많은 도움을 받은 것에 대한 보답"이라며 "후배 양성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했다. 최나연은 30일 훈련을 위해 미국 올랜도로 출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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