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원주 동부가 부산 KT의 상승세에 찬물을 끼얹고 3연승을 달렸다. 동부는 27일 원주치악체육관에서 열린 2011-2012 KB프로농구 정규리그에서 로드 벤슨(20점·16리바운드)과 박지현(17점)의 활약에 힘입어 KT를 66-55로 제압했다. 3연승을 기록한 동부는 16승3패로 단독 선두 자리를 굳게 지켰다. 반면 KT는 연승 행진이 세 경기에서 멈췄다. 전반을 39-32로 마쳐 간발의 리드를 잡은 동부는 3쿼터에서 KT의 득점을 단 5점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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