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범영, "김승규 선방쇼에 자극됐다" Nov 27th 2011, 08:00  | [OSEN=서울월드컵경기장, 황민국 기자] 올림픽대표팀의 수문장 이범영(22, 부산)은 27일 사우디아라비아전 무실점의 비결로 '자극'을 들었다. 최근 K리그 챔피언십에서 선방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골키퍼 김승규(21, 울산)의 활약에 자극을 받아 경기에 집중한 것이 좋은 결과를 이끌어냈다는 것. 경쟁이 만들어내고 있는 긍정적인 효과다. 이범영은 "(김)승규는 얼마든지 올림픽대표팀에 선발될 수 있는 선수입니다. 승규가 보여주는 활약상에 자극이 되지 않으면 오히려 이상하죠. TV로 지켜보면서 신선한 자...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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