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 축구 대표팀은 2012년 런던 올림픽 아시아 최종예선 6경기 가운데 3경기를 선두로 마쳤다. 한국은 사우디아라비아, 오만, 카타르와 함께 A조에 편성됐다. 조 수위를 차지해야 올림픽 본선에 직행할 수 있다. 조 2위로 떨어지면 다른 조 2위와 플레이오프를 치러 이기고서 아프리카 최종예선 4위국과 출전권 한 장을 놓고 싸워야 한다. 한국은 27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사우디와의 A조 3차전에서 1-0으로 이겨 승점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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