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키와 수려한 외모, 현란한 춤사위를 선보이는 댄서 박지우. 하지만 화려해 보이는 그에게도 시련은 있었다. 댄스 스포츠가 퇴폐 문화로 여겨졌던 1970년대, 댄스 학원을 운영하던 아버지를 둔 탓에 친구들에게 '제비 아버지'를 뒀다는 놀림을 받았던 것. MBC TV는 6일 밤 11시 50분 춤을 통해 삶의 애환을 표현하는 우리 시대의 춤꾼들을 조명하는 창사 50주년 특집다큐멘터리 '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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