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게 대표팀에 합류한 조영철(22·니가타)이 7회 연속 올림픽 출전을 향한 홍명보호의 발걸음에 힘을 실었다. 조영철은 27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2 런던 올림픽 아시아 최종예선 A조 3차전 사우디아라비아와의 홈경기에 선발 출전, 후반 36분 홍철(21·성남)과 교체될 때까지 81분을 소화하면서 전반 33분 페널티킥으로 선제골을 신고했다. 왼쪽 측면에서 정우영이 프리킥을 찬 직후 상대 수비수 아흐마드 왈라비의 반칙으로 얻어낸 페널티킥 기회에서 키커로 나서 침착한 오른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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