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파 형들이 왜 그렇게 힘들어하는지 이번에 느꼈어요. 그래도 한번 해봤으니 2월 중동 원정 2연전에서는 더 잘 해내겠습니다." 카타르-사우디아라비아와의 힘겨운 2연전을 치러낸 윤석영(21·전남)이 내년 올림픽 축구 대표팀의 런던행을 결정짓기 위한 2월 원정 2연전에서 더 빛나는 활약을 다짐했다. 윤석영은 27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2 런던 올림픽 아시아 최종예선 A조 3차전 사우디아라비아와의 홈경기에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하면서 한국의 1-0 승리에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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