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개발도상국 어린이들이 교사나 의사가 되고 싶어하는 반면 선진국 어린이들은 주로 운동선수나 예술가를 장래희망으로 선택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어린이재단 연맹이 올해 7~9월 전세계 36개 개발도상국과 8개 선진국의 10~12세 어린이 4천590여명을 상대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27일 밝혔다. 어린이재단에 따르면 조사에 응한 개발도상국 어린이의 22.5%는 교사가, 20.2%는 의사가 되고 싶다고 응답했으며 경찰(7.4%)이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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