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명보 감독 "선수들은 100% 다 했다" Nov 27th 2011, 07:58  | 홍명보 올림픽대표팀 감독은 약속을 지켰다. 그는 일전을 앞두고 "본선 진출의 가장 중요한 경기다. 꼭 승리해서 팬여러분에게 좋은 선물을 드리겠다"고 밝혔다. 한국은 27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사우디아라비아와의 2012년 런던올림픽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3차전에서 1대0으로 승리했다. 본선 진출 직행 티켓은 1위에만 주어진다. 한국은 승점 7(2승1무)로 1위 자리를 굳게 지켰다. 그는 "어려운 경기를 했다. 선수들이 컨디션면에서 완벽하지 않았지만 최선을 다했다. 수비진들이 잘 버텨줬다"고 밝혔다. 최종예선의 반환점을 돌았다.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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