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나무처럼 늙어간 慶州가 렌즈 속으로 Oct 3rd 2011, 17:58  | 1983년부터 경주의 소나무를 찍어온 사진가 배병우(61)가 이제 왕릉과 탑, 불상 등 경주의 문화유적을 본격적으로 카메라에 담는다. UN세계관광기구(UNWTO) 총회를 기념, 8일부터 내년 2월 26일까지 경주 아트선재미술관에서 열리는 개인전 'Bae Bien-U'가 그 신호탄이다. 지난 30년간 찍어온 100여점을 선보이는 전시에서 배병우는 1000년 고도(古都) 경주의 역사를 머금...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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