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부천] [이 사람] "인천과 러시아는 각별한 사이" Oct 4th 2011, 18:05  | "'러시아'라고 하면 사람들이 흔히 먼저 묻는 게 '춥지 않으냐'는 거예요. 그 질문을 받으면 전 '여름도 있어요'라고 해요. 겨울철에는 물론 춥죠. 하지만 중앙난방이 잘 돼있고, 이중창문 같은 것을 확실히 해서 건물 안에서는 추위를 거의 못 느껴요. 오히려 러시아 사람들이 한국에 오면 한국이 더 춥다고 하는 경우가 많죠.'거기선 물건 사려면 쭉 줄을 서야 되지 않느냐'는 사람도 있고요." 인천시 산하 국제교류센터에서 러시아 담당으로 일하고 있는 조미령(46)씨. 그는 우리나라에서 러시아가 그 중요성에 비해 아직 제대로...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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