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일보에 비친 '모던 조선'] [66] "녀자가 담배를 만이 피우면 개얼골이 됩니다" Oct 4th 2011, 18:05  | 수백 년간 곰방대만 피우던 이 땅에서 1905년경부터 생산되기 시작한 궐련(cigarette)은 흡연 역사의 새 페이지를 열었다. 그러나 근대의 담배는 수많은 농민을 울린 물건이기도 했다. 조선총독부가 1921년 4월 '연초전매령'을 제정하여, 허가 없이 담배를 경작하거나 판매하지 못하게 함으로써 담배 농사로 생계를 이어가던 농민들을 절망에 빠뜨렸기 때문이다.(1921년 4월 5일자) 전남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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