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1월 31일 인사청문회에 대해 "공직자의 신상에 대한 문제는 비공개로 검증하고 국회 공개 검증을 할 때는 정책과 업무 능력을 위주로 하면 좋겠다"고 말했다.인사청문회가 공직 후보자의 업무 수행 능력을 검증하기보다는 도덕적 흠결을 찾아내 사퇴를 유도함으로써 인사권자인 대통령에게 타격을 주는 정쟁(政爭) 수단으로 변질된 것이 사실이다. 야당 의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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