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충(陳沖) 대만 총리(행정원장)가 1일 정부 지지도 하락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임했다고 AP가 보도했다.
천 총리는 이날 기자회견을 열고 "건강 상의 문제로 총리로서 과중한 임무를 감당할 수 없다"며 사임을 발표했다. 마잉주(馬英九) 대만 총통실은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마 총통이 천 총리의 사임을 수락했다며 장이화(江宜樺) 부총리(행정원 부원장)가 천 총리의 뒤를 이을 것이라고 말했다.
경제전문가인 천 총리는 지난해 1월 마 총통이 재선에 성공한 직후 총리직에 올랐다. 그는 악화되는 대만 정부 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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