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이 2일 스텔스 전투기를 자체 개발했다고 밝혔다. 스텔스(stealth)는 육안은 물론 레이더와 적외선, 음향 등 모든 탐지기능에 대항하는 은폐기술로 현재 미국과 러시아, 중국 등만 개발에 성공한 최첨단 고비용 기술이다. 이란은 핵개발로 인한 국제사회의 경제제재로 심각한 경제난을 겪고 있지만, 올해 6월 대선을 앞두고 '원숭이를 태운 로켓'을 발사했다고 발표하는 등 무력 과시 이벤트를 잇달아 벌이고 있다.
마무드 아마디네자드 대통령은 1979년 이슬람 혁명 종결 기념일(2월 2일)인 이날 국영TV로 중계된 '카헤르(정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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