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정몽구재단은 작년 시작한 농어촌 초등학생 대상 '어린이 창의계발스쿨'을 중·고교생까지 확대시킨 '창의인성 프로젝트'를 시작하는 등 저소득층 청소년 창의계발 사업과 의료소외지역 지원 사업을 강화하는 내용의 올해 사업계획을 6일 발표했다. 창의인성 프로젝트는 창의력·감성 교육 기회가 적은 저소득층과 농어촌 학생들을 대상으로 3월 중 공모를 통해 180개 동아리, 1만7600명을 선정, 1년간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정몽구재단은 기존 소년소녀 가장, 교통사고 피해가정 자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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