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 끼어 예년에 비해 다소 짧은 것같이 느껴지는 올 설 연휴에도 지상파는 다양한 설 특집 다큐멘터리와 파일럿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특히 올해는 산골마을에서 안빈낙도(安貧樂道)의 삶을 사는 사람들을 다룬 프로그램과 전통문화를 재조명한 다큐멘터리가 많이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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