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랑 김윤식(永郞 金允植·1903 ~1950) 시인이 93년 만에 휘문고 졸업장을 받았다. 학교법인 휘문의숙(이사장 민인기)은 6일 휘문고 졸업식에서 1919년 3월 1일 기미독립운동에 연루돼 옥고를 치르는 과정에서 졸업 기회를 상실한 김 시인에게 명예졸업장을 추서했다. 명예졸업장은 시인의 막내딸인 김애란(65)씨가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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